안녕하세요 새벽아침입니다.
씨푸드 레스토랑입니다. 아직도 이곳의 이름을 모릅니다 ㅠ.ㅡ
진상가이드님께 들어도 들어도 기억이 안나네요.. (정확히 몰라서 모르는척 하는겁니다. ㅋㅋ)
이노무 디지털 치매는 사람을 울립니다. ㅠ.ㅡ
귀국하기전 최후의 만찬을 즐기러 왔습니다. 이곳을 파타야을 올때마다 거의 매번 들렀던 곳인데.
참 맛있습니다. 옆에는 바닷가가 바로 있고.. 해질녁이면 참 운치 있습니다.
규모도 상당히 큰 시푸드 레스토랑입니다.
혹시나 파타야 들리시면 이곳에 가자고 해보세요.. ^^*
파타야에서 거리가 좀 멀다는데 흠입니다.
먹을것들 사진을 감상하시죠...

도착시간이 빨라서 주차장이 텅~~ 비었습니다.

주차장이 빈 만큼 테이블도 많이 비었군요... 하지만 저녁시간이 되면 이 넓은 식당이 사람으로 가득 찬답니다.

이런식으로 수조에 오늘 만찬의 재료들을 담아 놓았습니다. 옆에 따라다니면 주문받는 종업원에게 손가락으로가리키며 말하면 됩니다. 능. 쏭. ~~~ ^^*

먹음직 스럽습니다.

꼴깍..~~ 먹고 싶어라.

이넘도 맛있다고 했는데 안먹었습니다. 더 큰넘으로 먹을려구요. ^^*

가까이서 찍어 보았습니다.

오늘 만찬의 메인입니다. 이넘 .. 능... ^^* 비쌉니다. 한마리 대충 1KG정도 나옵니다.

조개들... 10개시켰는데.. 많더군요.. 남겼습니다. ㅠ.ㅡ
1인당 2개정도로 계산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이 생선도 튀겨서 먹으면 맛있는데.. 후레쉬 터지니 눈이 반사 되네요..

보글보글 거품이 생동감이 느껴지시지요?

게.. 이름모를.. ^^

나일론 끈으로 포박되어 취조를 기다리는 게.. . ㅎㅎ

이넘들도 후레쉬에 눈이 반사되어설.. ^^*

작은 새우 입니다.

아까 본 랍스터가 요리가 되어서 나왔습니다. ㅂ
버터구이..
소고기 볶음 고추장 보이시죠? 미국산 소고기를 썼나? ㅠ.ㅡ

한컷더...

가까이서 한컷.. 윤기가 좌르르르~~~~ 아. 버터 발랐으니. 크크.

아까 시킨 조개 입니다. 맛좋습니다. 마늘 소스가 진하지요..

이넘은 두개만 시켰는데.. 약간 질깁니다.

식탁 모습입니다. 반만 나왔습니다. 크크..

왕새우 입니다. 참 맛있습니다. ^^
요즘은 좀 유명해졌는데 한국분들도 많이들 보이시더라구요.
역시 우리 한국인들은 아무리 멀어도 맛있다는데는 찾아다니면서 먹는가봐요....
근데 어쩌다가 영이가 진상가이드라는 별명이 붙었을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