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아침입니다.

작년 여름휴가때 파타야 도착해서 저녁식사하러 간곳입니다. 
생겼다는 말만 들었는데 한번쯤 가보고 싶었습니다. 

남남북녀.. 라는 말도 있기에.. ^^ 
역시나 그말 맞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고..기다리는동안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부터 시작해서 부채춤, 화려한 춤 그룹사운드 연주.. 바이올린연주.. 등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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