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목만 보신분께서는 많이 의아해 하는분들이 계실듯 합니다.

'아니~ 가만히 있기만해도 더우 죽겄는데 그것도 모잘라서 마라톤까정 한다고?' 하면서 말이죠 ^^

저도 처음에는 여러분과 똑같은 심정으로 맞았읍니다.

하지만, 이 마라톤을 보고 있노라면 일반 마라톤이 아닌 또하나의 마을축제와 비슷한것을 느낄 수 있읍니다.

우선 출발시각부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두둥~  새벽 4시 ....

파타야에 깊게 젖어든 아침이슬을 무참히 밟아버리겠다는거죠 ^^

2년전에는 오전에 일어나 밖을 나가보니 도로자체가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는....

게다가 삼삼오오 즐거운 분위기로 학교단체에서도 나오고 가족들도 나오고 하며 뛰어가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였드랬읍니다.



-- 이후 계속  ^^

첫째 "신용" - 여행객의
둘째도 "신용" - 여행객의 위한
세째도 역시 "신용" - 여행객을 위한
오의 파타야 여행을 도와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