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11일 촌부리 시라차의 버윈경찰서에서는 아마따시티 입구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독일인 켄 유르겐(37세)씨가 온몸에 불이 타서 죽은것이 발견됐다.

   숨진 시체옆에는 스즈끼 검회색의 오토바이가 기름통이 열린 상태로 있었다

  숨진 켄 유르겐씨의 현장을 지켜본 사람이 새벽3시쯤 켄 유르겐이 라이터와 켄맥주
  한통을 사가지고 가서 길가에 앉아서 마시는것을 보았는데 다시한번 나왔을땐 이미
  켄 유르겐은 온몸에 불이 붙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켄 유르겐의 가방안에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을 담은 VCD테이프와 태국에 와서 살며
  여러곳의 언어학원 강사직도 찾아보고 했지만 받아주는곳도 없으며 아마따시티 공단에
  도 구직자리를 알아봤지만 어느 한 회사도 받아주는데가 없어서 힘든 상황에 가지고
  있던 돈까지 다 떨어져 너무나 힘들어 VCD테잎으로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담아 친척들
  에게 보낸다며 적어놓고 자살한것으로 밝혀졌다.

 

2. 방콕 씨빠툼대학교 신방과 3학년에 다니는 21세의 까폰차녹 짬빠가 학교성적에서
  F학점이 하나 있어서 지금껏 모든것을 따라 밀어준 아버지에게 또 다시 시간과
  금전적으로 고생을 시켜야 하는것에 아버지의 질책이 걱정되어 스스로 기거하고 있는
  방켄의 파혼요틴 55번 골목의 림남아파트의 방에서 목을 매달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8장의 유서를 남기고 숨졌는데 전체적인 내용이 F학점때문에 아버지가 뭐라고
  할것이 두려워 자살을 한다는 내용으로 같이 살고 있는 언니가 구직면접을 보러 간
  사이에 자살을 한것으로  6시간가량전에 숨진것으로 보고 있다고 발표했다.

 

3. 북부람빵지역에서 폭풍우로 인해 람빵군 프라받면 쑥싸왓 동네에서 전봇대가 10대가 부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폭풍우로 인해 인근 3개의 동네가 정전이 되었으며 전봇대 3대가 도로 중앙으로
  넘어지면서 밤새도록 교통불편을 가졌왔다.

 

4. 짜까폽 펜케 전총리실장관은 6월12일 쏨욧 품판무엉 국립경찰서 중앙조사경찰사령관
  을 찾아가 진압지휘부측으로부터 왕실모독죄에 관한 통보를 받았다

   쏨욧사령관은 오늘 이 출두는 구두조사와 증거확인등을 위한것으로 구두기록이
  끝나면 귀가조치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짜까폽 전장관은 아직 용의사실 통보한것이 아니여서 피고인이 아니고
  오늘 출두한것은 결백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짜까폽장관은 출두를 한것은 이 사건에 대해 결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확신하건데 이 사건은 말한지가 오래 됐는데 왜 지금에서야 신고가 되었는가? 라고 되물었다.

 

5. 6월12일 방짝 피트로나스는 디젤유의 가격을 리터당 0.8받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디젤유가 리터당 41.34받이 되어 SHELL과 동일한 판매가가 되었다

  한편  PTT는 일단 상황을 지켜볼것이라고 밝혔다.

   shell의 경우엔  벤젠91과 껫쏘홀91,껫쏘홀95의 가격을 리터당 0.8받씩 내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벤진95와 디젤유의 경우엔 기존의 가격을 지킬것이라고 밝혔다.

 


6. 짬렁 씨므엉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동맹 주도자중의 한명은 6월1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 신문이 기사를 낸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동맹이 군인들에게 군복을 입고 나와서
  시위집회에 동참하라고 부추긴다는 기사에 대해 그것은 사실과 다른 기사라고 밝혔다
  또 군총사령관에게 대리인을 통해 서문으로 사실과 다르다는것을 알릴것이라고 밝혔다

  

7. 태국관세청은 기자회견을 통해 의류,가방,시계,외국영화와 노래 DVD,술,와인,의료용
  기기 Fixing Sheet ,자동차 부품,중국약제외 기타등등의 밀수입으로 태국전역에서
  팔고있는것에 대한 총 21란받(6억3천만원)어치를 잡았다고 밝혔다.

   태국관세청은 2007년 10월1일부터 총 253란받(76억원가량)의 밀수입품및 특허권
  위반품들을 잡아냈다고 발표했다.

 

8. 피칟 츤반 탁씬 치나왓 전총리의 개인변호사는 6월12일 기자회견을 통해 탁씬 치나왓
  전총리의 변호인단이 지난 6월10일 현금 200만받을 대법원 행정관직형사사건부에다
  수고비통에다 넣어 보냈다는 소문에 대해 탁씬전총리 변호인단은 지금까지 대법원에선
  피고에게 공정한 법정싸움을 할수있도록 기회를 주었었기때문에 재판위원진을 교체
  하려고 뒷돈을 보냈다는 이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확신한다고 발표했다.

 

9. 쑤멛 우빠니싸껀 선거관리이사위원은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동맹이 찾아와 격려를
  하겠다는것에 대해 찾아올 필요가 없으며 민주주의를 위한 국민동맹이 찾아온다면
  선거관리위원회가 이편 저편을 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면서 중립을 지켜야
  하는 선관위에 좋지못한 결과를 안겨줘 일하는데 힘들어 진다고 밝혔다. 

 


10. 6월12일 태국 주식시장은 0.86포인트 하락한 790.80포인트로 막을 내렸다.

  총 거래량 22,529.84란받이 이루어졌으며 상승주-98종,하락주241종,무변동-112종으로 나타났다. 

  5대 다거래량주로는 타이유닉코일센터,PTTEP,태국상업은행,PTT,태국농민은행으로나타났다.

 

1. 태국여성인권연대는 6월12일 기자회견을 갖고 7번방송의 연속극 " 다우쁘언딘 "의
  내용중 여주인공이 12명의 남자에게 강간을 당하고 결국은 미치게 된다는 내용의
  회가 머지않아 방영될것에 대해 7번방송은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고 방영결정을 해줄것을 밝혔다.

  이는 옳지못한 드라마들이 태국사회에 남자들의 강간행위를 죄가 아닌것처럼 보여주고
  있으며 남자주인공들이 여자들을 강간하는 내용들이 수없이 많이 나오고 있다며
  강간을 당하는 여자들도 그것이 운명이라고 느끼는 듯한 내용을 드라마로 나타내는
  것으로 강간이 무슨 여자들에 대한 당연한 죄에 대한 벌인것처럼 죄악을 부추기는데
  강간은 반드시 법에 따라 처벌을 해야하는 범죄행위라고 밝혔다. 

  이에 6월13일 7번 방송은 배우 촘푸가 하는 12명의 남자에게 강간을 당하는 장면은 빼버리기로 했닥고 발표했다.

 

2. 이틀째인 태국 특별회의에서 국민의 여론을 묻는것에 관련된 선거법률을 수정하는
  것에 대해 여야의 국회의원들이 318명의 찬성표로 만장일치에 가깝게 결정을 가졌다고밝혔다. 

   특별히 와롱 데차낃위꼼 민주당의원은 당연히 국민의 절반이상의 소리를 듣는것으로
  검토를 해야하는것으로 정부가 여러가지 결정에 대한 사항에서 국민에 대해 유리함을
  불합리하게 추구하는것을 막으려고 하는것으로 예를들어 자유로운 도박관련같은것은
  국회의원들중 일부는 외국에 있는 태국인들도 의견을 낼수있는 권리를 주자고 설명
  하고 있다며 이들의 소리도 적지않은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다며 다수의 소리를
  따르는것이 일반적인 권리지만 이들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3. 탁씬 치나왓 전총리의 사건을 맡고 있는 대법원에 200만받이라는 과자값을 통에
  넣어 주었는데 하부관리자들이 나누어 갔다는 소문에 대해 대법원에서는 대법원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중대한 사건으로 긴급히 특별 소위원회 조사팀을 구성해 이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4. 꾸텝 싸이까짱 국민의 힘당 대변인은 대법원의 과자통 200만받에 대해 이는 이 정부
  에 대해 뭐든지 싫어하는 방법들을 사용하는 집단이라고 보이도록 상황을 만드는것으
  로 국민의 힘당의 입장으로 볼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지극히 비정상적인일들로
  이짓을 한 사람은 대단히 멍청한 사람으로 그렇다면 탁씬 치나왓 전총리에게 까지
  파급되어 법정에 있는 사건에 당장 문제가 되는데 상식적으로 볼때 절대로 이런 상황
  을 만들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고 밝혔다.
   개인적으로 볼때는 이일로 인해 시위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일것으로
  보이며 그렇기때문에 명확하게 밝혀야 할것이며 아마도 이런일은 계속 일어날것으로보인다고 발표했다.

5. 아유타야에서 마약을 팔던 젊은 한쌍이 차를 몰고 가다 검문하는곳을 피해 되돌아

  달아나다  길을 막고 기다리던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끝에 검거를 했다

  이들은 총 6자루를 가지고 있었으며 탄알 500알과 야바 2,410알을 차에 소지하고

  있었으며 현금 1,205,500받을 가지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외에 50여명의 고객명단까지 가지고 있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