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아니 태국에서 가끔씩 다니다 보면 소몰이여행 하시는분들 또는 개념(?) 많으셔셔 골프패키지 들어와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이드님의 자유의 나라라는 말씀에 만끽하셔셔 아무렇게 노시다가 한국으로 최대한
빨리 도망(추방)갈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할까 합니다.
아래의 경우 재수 없으시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민경찰님의 호위(캄보이)해서(^^) 수완나폼으로 픽업비용없이 가서 한국가는 비행기 맨 뒷좌석에 퍼스트, 비즈니스보다 빨리타셔셔 편안하게 한국으로 보내드리는 서비스를 경험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실듯 합니다. ... 아마 출발전 넘 바쁘신(?) 한국대사관 직원도 만나실수 있을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하지 마세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싶지 않으시다면.. ㅋㅋㅋ
1. 워킹가서
- 워킹스츠리트 가셔셔 어고고바에가서 사진기들고 막 찍으세요.. 그럼 조폭같은 애들이 와서 살아짝 데리고 나갈껍니다. ㅋㅋㅋ
2. 오토바이 렌트해서
- 오토바이 렌트해서 다니다가 헬멧 안썻다고 경찰이 잡으면 살알짝 썩소를 날리신후 주먹을 앞으로 하여 가운데 손가락을 보여주시고 한말씀 (fuck you) 하시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국으로 보내드립니다. 지지리 복없으면 경찰이 총을 쏠지도 모릅니다. 얼마전 파랑분 die하셨습니다.
3. 랍짱(오토바이택시)이나 썽태우타고
- 수쿰빗(대로)를 막넘어 다니시고 우리가 사랑하는 태사랑에서 배운대로 10밧주세요..
랍짱 때로 와서 님과 면담을 신청 하실껍니다. 책임 못집니다.
4. 마트나 백화점 가서
- 좀 이쁜 여자분한테 추근(찝쩍)대 보세요.. 워킹이나 스타다이에서 하듯이 ..
그럼 초스피드 싸대기 한방과 함께 police와서 정중히 님을 모실껍니다.
또는 태국분들은 셈이 좀 느립니다. 한국에 비하여 엄청 또는 본의(?)아닌 계산착오로 가격을 높게 얘기할경우 최대한 목소리를 키워서 잡아먹을듯하게 컴플레인을 거세요.. 좋은곳으로 모셔다 드릴껍니다.
5. 마사지 샵가서
- 잘알려진 건전 마사지집 (헬스랜드, 수코타이, 렛츠 릴렉스, 사바나등) 가서 여자분 손장난(?)치시면 좋은곳으로 모셔드릴껍니다.
6. 골프장가서
- 캐디가 라이 잘못 봐준다고, 공을 않찾아준다고, 드라이브치는데 안봐준다고 등등 캐디에게서 구찌 마음껏드신다고 캐디에게 몽디(?)들고 삽질하시거나, 그린에서 지가 무슨 프로라고 어프로치 하시면....
또는 아무캐디나 잡고 숲(?)으로 가시는분들... 덥다고 예약 무쟈게 펑크 내시는분들.. 같이 가십니다.
7. 식당에서
- 태국인들은 중국과 같아 성조가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듣기에는 무쟈게 시끄럽죠 특히 대중식당에서 그때 옆자리로 가서 입술에 손가락 하나를 올리시며 shup up해주시는 센스.. 이럴경우도 같이 갑니다.
자유의 나라이지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점 항상 염두하시고 고고씽 하세요.. 그럼
난 언제 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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