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동안 홈페이지 만든다고 벌써 두달째 고생중입니다.
뭐 고생보다도 많이 부족한 지식으로 이것저것 기능을 추가하고 맘에 안들면 다시 만들고 다시 붙이고,
그러다가 Database 망가져서 백업&복구 반복하기를 여러번....
그렇게 쓰고싶었던 lyh2020스킨은 써보지도 못하고 날리고 다시 Daerew스킨으로 전격 변경한게 어제 오후...
우여곡절끝에 만들어 가고는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호텔정보를 시작으로 Update를 하고있는데 본격적인 홍보며 등등등...
아직도 할일이 태산 같네요...
첫째 "신용" - 여행객의
둘째도 "신용" - 여행객의 위한
세째도 역시 "신용" - 여행객을 위한
쵝오의 파타야 여행을 도와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