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덕분에 여행 재미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사장님이 너무 바쁘셔서 얼굴 못 뵙고 온것이 아쉽지만

바쁘신것 보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저희는 무사히 도착해서  일상 생활로 돌아 와 있습니다.

 

골프 원 없이 라운딩 했으며,  마지막날 주말이라 부라파 골프장

밀리기는 했지만 캐니가 잘 컨트롤 하여 예상외로 일찍 마쳐

공항가는 시간이 너무 일러  공항에서 놀았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골프 여행이고 다음에 다시 한번 뵙 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술 한잔 하기로 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