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하장사 입니다.

제가 이번에 9일에 파타야로 갑니다. 제가 타본 항공기 위주로 서비스 비교 하여 회원님들에 도움을 주고자 한번 올려보니 맘에 안드시더라도 ...

 참고로 저는 항공사 및 여행사와 상관이 전혀 없음으로 기냥 참고 하세요..

그리고 가격은 정확하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가격은 땡처리닷컴, 인터파크투어, 클럽리치투어 가면 제일 싼거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

참고로 전 회사 출장관계로 1년에 6번정도 들락 거립니다.

 

먼저 인천 -> 방콕

항공사별로..

1. OX : 일설에는 99,000+TAX 로 갔다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블럭 사게팝니다.

     하지만 정가는 20~30만 + TAX 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타봤습니다. 티케팅 빨리해야 하고...

     또 방콕에서 절대 브릿지 안씁니다. 스튜어디스 영어 짧습니다.

     헉헉... 비행기 노후.. 가끔 엔진에 불꼿도 튑니다.... 

     그래서 몇명 실신도 합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 참조) 제가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2. OZ, KE : 좀 뻔뻔하죠 국적기들은 기껏해야 기내 안내할때 한국말 먼저 틀어준다는점 빼고는 별로... 가격도 비쌉니다. 특히 KE 마이 비싸죠... 서비스 좋아요, 가격비싸요...

3. TG : 태국의 대표 항공사, 보라돌이 스투어디스 언니들(아주머니) 많습니다. 밥 그럭저럭 비아씽 많

이 줍니다. 비행기 탈만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론 태국 공항에서 다른비행기 보다 빨리 내립니다.

아마도 가제는 개편이라....

4. MU : 비행기 새거입니다. 스튜어디스 한국말 잘합니다. 알고보니 한국 사람이더라고요 헉...

가끔 비행기 수시 연착합니다. 저녁 9시꺼 기분 나쁘면 그 다음날 00:30분 출발 합니다. 그럼 파타야 가면 몇시지...(헉) 지난번엔 계류장 나가다가 부품간다고 가시 브릿지 와서 30분 있다가 출발 (뭐야...)

좌석 좁습니다. 밥 별로입니다. 거기다 H,M 투어 할아버지, 할머니 많습니다. 힘듭니다. 중국말, 영어 나오고 2분 있어야 한국말 나오는데 할아버지들 그새를 못참고 총각 저거 뭐라고 하는거지...

6시간동안 기내 가이드 했습니다. 그리고 내리니 할아버지왈 언제 한국 돌아가나??

그래도 인상 안씁니다. 동방예의지국에 장유유서라 헉....

하지만 가격 쌉니다. TG 보다 저렴... 중국 3대 항공사중 하나라나....

5. 블라디보스톡항공 : 안타봐서.....

 

좌석 편안도 : KE -> OZ -> TG -> MU -> OX

비행기 기격 : KE -> OZ -> TG -> MU-> OX

기내서비스 : OZ -> KE -> MU -> TG -> OX

 

부산 -> 방콕

1. KE : 하루 한편 뜨죠... 비행기 그럭저럭... 여기는 인터넷 예약 비추입니다....

          여행사 블록 많습니다. 그게 한 10만원 정도 저렴... 부산지역 여행사 문의....

2. TG : 스켸줄 복잡합니다. 어떤날 뜨고 안뜨고 자세한 문의 타이항공으로....

         비행기 작고 불편합니다. 힘들죠.... 헉헉....

 

그래서 저는 이코노미 7번 탄 끝에 요즘은 비즈니스 탑니다.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이코노미 비쌉니다. 그래서 국적기는 절대 못탑니다. KE 160만원대....

할인항공권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TG 많이 탔습니다. 술 많이 주고, 밥 좋고 의자 많이 재껴집니다.

갔다와도 눈에 다크서클 안보입니다. TAX포함 90만원대...(1개월)

그러다가 MU 탑니다. MU 밥 메뉴판 안줍니다. 그냥 언니가 와서 주문 헉.....

세상에 비즈니스에... 하지만 좌석이 좋습니다. 캡슐입니다. 그거보고 참습니다.

비아씽달라니 비아씽 없다고해서 칭다오 비어 달라니 웃으면서 기냥 컵에 한잔 줍니다.

그날 비즈니스 38석에 저 혼자 탓습니다. 인터넷 예약 만석표시가 나더니 제가 봐서는

비즈니스 돈 안되니 이코노미 꽉채우고 어차피 안들어 오는 비즈니스 승무원 빼버릴려고 그랬던것

같지만 불굴의 저는 비즈니스 대기 넣습니다. 2일 지나면 OK 들어 옵니다.

이번에도 그랬는데... OK 받아서 돈줬습니다. TAX 포함 70만원대 후반...

KE 이코노미랑 15~20만원 차이에 비즈니스좌석이라 잠도 잘옵니다.

하지만 승무원 밥주고 물 한병 주더니 안보입니다. 이코노미에 기내 면세품 팔러 가고....

좌석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요즘 방콕 가기 많이 좋아 졌습니다. 이왕 가는거 한 항공사 마일리지 채우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여러개 타면서 비교 분석 하는것도 좋을것 같애

두서 없이 써 봤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