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아침입니다.

이번에 파타야 여행을 하고 찍은 사진중에 일부를 올려 봅니다.

" 진리의 성전 "

아직도 짓고 있습니다.
규모는 매우 크고 조각품들은 매우 정교하고 웅장합니다.

본건물을 가는 도중에 말이 끄는 마차도 타고, 코끼리에게 바나나도 줘 보았지요.
코끼리 불쌍했어요, 다리에 쇠사슬로 묶여 있었습니다.

처음 안 사실 하나.
코끼리를 쓰다듬어 보았는데.. 굉장히 거칠었습니다..
코끼리 트래킹 하다가 상처날수도 있겟더군요..

큰 연못이 있는데 돌고래 쑈를 하루에 2번 한답니다.
이곳을 지나면 작업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조각상들을 조각하고 건물로 옮기는것 같았습니다.
이곳의 사진을 못찍었네요..

"진리의 성전"

이곳의 건물 규모가 상당한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긴 하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개념 같으면 몇년안에 금방 지을것 같은데...
여기는 아직고 짓고 있고 일부는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전부 목재로 지어지고 있습나다.
다만 하나 아쉬운것은 나무못이 아닌 쇠못을 고정용으로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

우리의 문화유산중 전통건축기법인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어서서...... 라는 ...
이런 느낌은 없더군요..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


참고로 "진리의성전" 건물내부는 어둡지만 감상하시기에는 불편함이 없고,
바닷가 바로 옆이라서 바닷바람이 불어와 매우 시원합니다..

바깥날씨는 쨍쨍내려쬐는 햇볓에 덥고 숨막히는데..
건물 안은 시원하니. 멍석깔고 한숨자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직접 가보시는것이 더 좋겟지요..
TM을 통해서.. 정말 잘해줍니다.


13.JPG

본건물 가는 길가에 있는 작은 조각상입니다.
크기는 담뱃갑보다 좀더 큰 크기였고, 카메라 후레시 터트리고 찍은겁니다. ^^* 오토를 좋아해~~~

 

1.JPG

진리의 성전으로 가는 길에 코끼리 있는곳을 지나면 진리의 성전 전체를 볼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 찍기 좋지요.. 인증샷...


2.JPG

조각상 참.. 많지요?  비스듬히. 똑바로, 옆으로...



3.JPG

진리의 성전 한쪽 귀퉁이 입니다. 관광객과 비교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한쪽 뒤퉁이 입니다. ^^* 이동네 사람들 생각보다 스케일 크네요..



4.JPG

오래된 세월을 말해주는 조각상들 입니다.
색깔이 다른것은 목재의 재질이 틀려서 일까요? 보수를 해서 그럴까요?


5.JPG

말을타고 금방이라도 뛰어 갈것 같은 힘찬 기상이 엿보입니다.



6.JPG

아직도 짓고 보수하고 ....



7.JPG

진리의 성전 안에서 찍은 한장입니다... 어두워서... ^^*
카메라 후레쉬를 안터트리고 찍은겁니다.  이정도 어둡지만 보는 데는 전혀 지장없습니다.


8.JPG

많은 조각상들..
실물크기도 많고 작은것도 많고 이상한것도 많고.. ^^*


9.JPG

팔 4개인 사람을 업고 있는
아래의 반인반수는 어떤 동울일까요? 
이나라의 신 일까요?




10.JPG

입구로 올라가다가 찍은 겁니다. 위의 사진에 나와 있는 3마리의 코끼리 상입니다.
하나 특이한점은 조각상들은 한덩어리 목재가 아니라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따로 따로 조각하여 조립한것이겟지요..


12.JPG

수선을 위해 내려놓은 조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