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암 컨트리 클럽 올드 코스에서 펼쳐진혼다 LPGA 2011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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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경기여서 그런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

주차장에서부터 썽테우 셔틀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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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연습중인 미셀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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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가까운 멋진 아이언 샷과 "퀸튜플보기" 라는 진기명기를 하루에 다 보여준 김인경 선수

아 1번홀부터 17번홀까지 목이 쉬어라 응원하고 왔는데 17번홀에서 무너져서 너무 너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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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씹으시면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시던 박세리 선수 .

이날은 신지애 선수와 한조였는데 신지애 선수 샷 끝나쟈 마자 우선들고 전력질주 !!

어깨를 토닥거려주는 박세리선수 선후배간의 정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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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본 폴라크리머 선수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기다리겠다는 열혈팬들의 응원에 농담도 주고받을정도의 여유...

 

자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