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5,7,9,10월에 이어 다시금 생각나는 태국...

마지막을 태국에서 머리좀 식힐려고 하는데....
이놈의 환율은 장난이 아니고...
호텔값 성수기 돌입... 골프장 스포츠데이도 없어지고..
뱅기값 좀 내린게 그나마 위안인가...

요즘 어때여... 소문엔 한국사람에외 사람들 무쟈게 많다고 하던데... 특히 눈 파란 아이들...

정말 무지짧은 독일어나 불어 구사해야 할정도인디 헐....

동네 소식이 궁금하고...

료형님도 보고싶고, 심이, 영이 다들 보고 싶네요...

조만간에 들어가서 태러(?) 예정이니.... 담에 연락 드릴께여...

그럼...